공간 단독 사용
옆자리 소리에 목소리를 높일 일이 없습니다.
모임·회식
타임스퀘어에서 걸어서 5분, 열 명까지
식당은 시끄럽고 카페는 오래 앉아 있기 눈치 보입니다. 프렌네는 단독 사용이라 이야기가 끊기지 않습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걸어서 5분이라 모이기 좋고, 영등포시장역·영등포역에서도 가깝습니다.
옆자리 소리에 목소리를 높일 일이 없습니다.
발표나 영상을 같이 보실 수 있습니다.
배달을 시키셔도 되고 사 오셔도 됩니다.
평일 낮 5시간 49,000원부터. 4명까지 기준이에요.
네. 빔프로젝터와 와이파이가 있어 소모임이나 스터디로도 쓰십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걸어서 1분 거리의 영남공영주차장을 쓰시면 됩니다(1시간 1,920원).
최대 10명입니다. 4명까지 기준이고, 넘으면 한 분당 10,000원이에요.
네이버 예약과 스페이스클라우드 두 곳에서 받습니다. 궁금한 건 카톡으로 편하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