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파티룸 프렌네 — 5호선으로 두 정거장
여의도 파티룸
여의도역에서 프렌네까지는 5호선으로 두 정거장입니다. 여의도역에서 신길역, 영등포시장역 순으로 이동한 뒤 4번 출구에서 도보 7분이면 도착합니다. 직선 거리는 약 1.9km라 택시로도 10분을 넘기지 않아, 퇴근 후 팀 단위로 이동하기에 무리가 없는 거리입니다.
여의도에서 오시는 길
지하철로 올 때
5호선 여의도역 → 신길역 → 영등포시장역. 환승 없이 두 정거장이라 이동 중 인원이 흩어질 일이 없습니다. 4번 출구에서 도보 7분입니다.
퇴근하고 바로 올 때
나이트권이 18:00부터 시작합니다. 사무실에서 출발해 도착하면 그대로 이용 시간이 시작되므로, 저녁 모임을 잡을 때 낮 시간 요금을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차나 택시로 올 때
직선 거리 약 1.9km로 10분 안쪽입니다. 주차는 건물 뒤편 영남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이용합니다(1시간 1,920원).
자세한 지도와 주차 안내는 오시는 길 페이지에 있습니다.
회식 자리를 대관으로 바꿀 때
여의도는 오피스가 밀집해 단체 예약이 몰리는 지역입니다. 인원이 열 명 안팎이면 식당에서 자리를 잡기 어렵고, 발표나 영상 재생이 필요한 자리는 더 마땅치 않습니다. 프렌네는 빔프로젝터와 스크린, 화이트보드, 블루투스 스피커를 갖춘 프라이빗 공간이라 짧은 발표와 식사를 한자리에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케이터링과 도시락 반입이 자유로워 예산에 맞춰 음식을 따로 준비하는 팀도 많습니다.
여의도에서 오는 팀이 여는 모임
팀 워크샵·세미나
빔프로젝터·스크린·화이트보드가 상시 준비돼 있습니다. 최대 10인까지 한 팀이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부서 회식·송년회
옆 테이블 눈치 없이 대화가 가능합니다. 음식과 주류를 직접 준비하면 인당 비용을 조절하기 쉽습니다.
브랜드·제품 촬영
낮 시간대 데이권(평일 79,000원, 10:00~17:00)으로 스튜디오 대신 쓰는 팀이 있습니다.
여의도에서 자주 묻는 질문
Q. 퇴근하고 바로 가면 시간이 맞나요?
나이트권이 18:00에 시작합니다. 여의도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라 정시에 퇴근하면 이용 시작 시각에 맞춰 도착할 수 있습니다.
Q. 발표에 쓸 장비가 있나요?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이 있고 24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화이트보드와 필기도구도 함께 준비돼 있습니다.
Q. 몇 명까지 들어가나요?
최대 10명까지 수용하며 기준 인원은 4명입니다. 4명을 넘으면 인원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예약 인원 외에 무단으로 입장하면 보증금에서 차감됩니다.
그 밖의 질문은 자주 묻는 질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