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 파티룸 프렌네 — 문래역에서 도보 12분 안팎
문래 파티룸
문래역에서 프렌네까지는 직선 거리로 약 750m, 걸어서 12분 안팎입니다. 지하철로는 2호선 문래역에서 영등포구청역까지 한 정거장, 5호선으로 갈아타 영등포시장역까지 다시 한 정거장이지만 환승에 걸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그냥 걷는 편이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문래동 어느 골목에서 출발하든 도보권 안에 들어옵니다.
문래에서 오시는 길
걸어서 올 때
문래역에서 영등포 방향으로 약 750m입니다. 큰 오르막이 없고 중간에 골목이 이어져 있어, 문래동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다 그대로 걸어오는 팀이 많습니다.
지하철로 올 때
2호선 문래역 → 영등포구청역(1정거장) → 5호선 환승 → 영등포시장역(1정거장), 4번 출구에서 도보 7분입니다. 비가 오거나 짐이 많을 때 쓰기 좋은 경로입니다.
문래창작촌 쪽에서 올 때
철공소 골목과 창작촌 일대에서 출발하면 거리가 조금 더 늘어나지만 여전히 걸어올 만합니다. 촬영 장비를 들고 이동하는 팀이라면 차로 와서 영남 공영주차장(도보 1분)에 대는 방법을 권합니다.
자세한 지도와 주차 안내는 오시는 길 페이지에 있습니다.
문래 골목에서 찍고, 실내에서 이어가기
문래동은 철공소 골목과 벽화, 오래된 간판이 그대로 남아 있어 야외 촬영지로 인기가 많습니다. 문제는 골목에는 앉을 자리도, 짐을 둘 곳도, 화장실도 마땅치 않다는 점입니다. 프렌네는 그 다음 자리를 맡는 공간으로 쓰기 좋습니다. 옷을 갈아입고 짐을 풀어 둔 뒤 실내에서 다시 촬영을 이어가거나, 찍은 사진을 함께 보며 쉬어 가는 식입니다. 흰 벽과 간접 조명, 전신거울, 폴라로이드 촬영 자리가 준비돼 있습니다.
문래에서 많이 여는 모임
촬영·콘텐츠 작업
야외에서 찍은 뒤 실내 컷을 이어 붙이는 팀. 조명·삼각대·배경지 반입에 제한이 없습니다.
소규모 브라이덜샤워
골목 사진과 실내 사진을 하루에 다 남기고 싶을 때. 데코를 직접 붙이고 떼는 것도 가능합니다.
친구 모임·커플
카페를 몇 군데 돌다 마지막에 눈치 볼 필요 없는 자리로 옮기는 코스. 닌텐도 스위치와 보드게임이 준비돼 있습니다.
문래에서 자주 묻는 질문
Q. 문래역에서 걸어갈 만한 거리인가요?
직선 거리 약 750m로 12분 안팎이 걸립니다. 지하철로는 영등포구청역에서 한 번 갈아타 두 정거장이지만, 환승 시간을 넣으면 걷는 것과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Q. 낮에 문래에서 촬영하고 저녁에 옮겨서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파트타임 요금이 시간대로 나뉘어 있어 저녁부터 쓰는 나이트권(18:00~24:00, 평일 89,000원)을 잡으면 낮 시간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Q. 촬영 장비를 들고 가도 되나요?
삼각대·조명·배경지 반입에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실내에서는 신발을 벗고 들어오셔야 하고, 비품 파손 시에는 변상 규정이 적용됩니다.
그 밖의 질문은 자주 묻는 질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